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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충북 “4명 미달”
271명 최종합격…9급 행정일반 48명
최종합격발표로 상반기 충북지방직 시험이 마무리됐다. 충북도청은 면접을 치른 결과, 선발예정인원에서 4명이 미달된 271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주요 직급·직렬별 합격인원은 △8급 간호 3명 △9급 행정일반 48명, 행정장애 6명, 행정저소득 3명, 지방세 1명, 사회복지 7명, 기계 3명, 전기 4명, 농업 6명, 보건 9명, 토목 16명, 건축 7명 △소방남 101명, 소방여 5명, 구조 25명, 운전 8명 등이다.
예정인원에서 사회복지 도일괄 1명이 초과된 반면, 사회복지장애 1명, 토목영동 1명, 소방여 1명, 선박항해 1명, 선관기관 1명 등 5명이 미달된 것으로 확인됐다.
9급 행정일반은 지역별로 도일괄 33명, 영동 2명, 진천 5명, 제천 3명, 음성 5명 등 채용예정과 동일하게 합격자가 결정됐다.
최종합격자들은 지정된 기간에 선발지역별 등록처에서 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9급 행정 등 일반직 합격자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일반소방 등 소방직 합격자는 8월 6일에 각각 등록하면 된다.
참고로 이번 시험은 274명 모집에 6,260명이 출원하여 경쟁률은 22.8대1을 기록했다. 이 중 9급 행정일반은 67.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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