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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일반, 전국 최고 경쟁률 196.6대1
상반기 공채를 진행하는 지자체 가운데 채용규모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인천지방직의 최종 경쟁률이 전해졌다.
인천광역시는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공채와 특채 시험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최종경쟁률 71.5대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9급 행정일반의 경쟁률이 높았다. 19명을 채용하는 행정일반직에 전체 지원자의 72.5%인 3,735명이 몰려 196.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9급 행정일반 경쟁률(115.4대1)에서 크게 상승한 것이다.
그 밖에 주요 직렬별 경쟁률은 △제한경쟁-보건연구 29대1, 환경연구 13.7대1, 수의 7급 5대1 △공개경쟁-간호 8급 15.3대1, 행정장애 27.6대1, 행정저소득 17대1, 사회복지 인천 76.3대1, 사회복지 옹진 19대1, 사회복지장애 18대1, 사서 59대1, 산림자원 25대1, 보건 33대1, 토목 41.5대1, 건축 인천 27.6대1, 건축 옹진 18대1 등이다.
이후 시험일정은 △1회 제한경쟁-4월 23일 필기, 4월 29일 필기합격발표, 5월 6일 면접, 5월 12일 최종합격발표 △2회 공채-5월 14일 필기, 6월 14일 필기합격발표, 6월 28일 면접, 7월 5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예정돼 있다.
[출처]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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