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공무원 1위 에듀윌 :: 계리직공무원
제목 국가직 7급 “통계로 예측해보자!”
번호 11269 등록일 2011-07-20 오전 8:10:45
내용
최근 5년간 각종 수험통계

461명 채용에 5만 6561명이 접수해 또다시 합격문턱이 좁아진 국가직 7급 필기시험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공무원저널은 최근 5년간 국가직 7급 시험 통계를 통해 올해 시험을 예측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응시율, “꾸준한 상승세, 올해는?”
국가직 7급 응시율은 최근 5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07년까지 60%를 넘지 못했던 응시율은 2008년 이후 60%대의 벽을 돌파했고, 지난해는 62.5%의 응시율을 보여, 2006년에 비해 7.5%가 상승하는 결과를 보였다. 가장 많은 수험생이 응시하는 행정일반도 마찬가지의 응시율 상승을 보였다.

올해는 작년보다 선발인원과 출원인원이 상승했고, 경쟁률 또한 122.7대1의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국가직 9급 필기시험에서도 행정일반의 경우 작년보다 경쟁률이 두 배 이상 상승했음에도 응시율이 전년보다 높아진 바 있다. 최근 공시 열풍을 고려하면 올해 응시율도 최근 5년간 추세를 거스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 필기합격률 ‘120%대 예상’
2007년 130.6%의 필기합격률을 기록한 해를 제외하면 최근 5년간 필기합격률은 120%대를 기록했다. 올해도 이와 같은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최종합격인원은 2009년을 제외하면 모두 100% 이상을 기록했다. 행정일반직의 경우 단 한 해의 예외 없이 선발예정인원과 동일한 인원이 최종합격했다.

◎ 7급은 남성의 전유물? No!
보통 7급 시험에서 남성합격자의 비율은 9급 시험보다 높다. 하지만 최근 통계를 보면, 여성합격자의 비율은 매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06년 24.7%에 머물렀던 국가지 7급 여성합격률은 지난해 34.2%까지 상승했다. 특히 가장 많은 수험생이 도전장을 내미는 행정일반의 경우, 지난해 남성과 여성의 합격자가 동일한 결과를 낳았다.

◎ 고령응시생, 갈수록 합격률 높아져
최종합격자의 연령대는 28~31세 사이가 가장 많다. 2009년에는 24~27세 합격자가 가장 많았지만, 이 해를 제외하면 대부분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 합격생이 가장 많았음을 알 수 있다.

응시연령 상한이 폐지된 이후 36세 이상의 합격자 수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했다. 응시연령 폐지 첫 해인 2009년 36세 이상 합격자 비율은 10.3%에 불과했지만 지난해는 16.6%까지 증가했다.

◎ 합격선 ‘지난해 쉽게 출제돼’
2009년 필기시험에서 과락률이 무려 88.1%에 이렀던 때문인지 지난해 필기시험은 무난하게 출제되며 과락률이 64.8%까지 하락했고, 행정일반의 합격선은 2009년 72.71점에서 89.57점까지 상승했다. 따라서 올해는 작년보다 어렵게 출제될 것이라 전망하는 시각이 우세하다. 참고로 올해 국가직 9급은 예년보다 쉽게 출제된 반면, 상반기 지방직 필기시험은 예년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출처]공무원 저널


    클릭하시고 인쇄하실 프린터를 선택해 주세요.
번호 제 목 등록일
11270 정부, 복지공무원 ‘14년까지 7,000명 확충’ 2011-07-20
11269 국가직 7급 “통계로 예측해보자!” 2011-07-20
11268 경남 “404명” 수험생활 Bye! 2011-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