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
지역별 응시율, 울산 最高, 전남 最低
지난 8일 치러진 7급 행정일반 필기시험의 응시율이 밝혀졌다. 올해 12개 지자체에서 80명을 채용하는 하반기 지방직 7급 행정일반에 10,934명이 응시해 49.9%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7% (14,914명 출원, 7,003명 응시)의 응시율에서 소폭 상승한 것이다.
이번 시험에서 가장 높은 응시율을 기록한 지역은 울산광역시로 출원인원(415명)의 65.5%인 272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반면, 가장 낮은 응시율을 기록한 곳은 전라남도로, 1,444명의 지원자 가운데 35.5%인 512명만이 필기시험을 치렀다. 이 외에 경기(44.2%), 강원(43.8%), 충남(47.6%), 경남(42.2%) 지역 응시율이 절반에 못 미쳤다.
응시인원을 감안한 실질경쟁률은 대전이 283대1(2명 선발, 566명 응시)로 가장 높았고, 가장 낮은 응시율을 기록한 전남이 실질경쟁률(28.4대1) 역시 13개 지자체 가운데 가장 낮았다.
[출처] 공무원 저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