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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부분 10% 고졸 우선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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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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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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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6 오전 11: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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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 공무원 50명 고졸자 채용 목표
서울시가 학력·스펙에만 치중하지 않는 고졸취업성공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팔 걷고 나선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공공부문 신규채용 인원 10% 고졸자 우선고용, 민간기업 고졸인턴 500명 채용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열린 고용 확산을 위한 고졸자 고용촉진 대책」을 발표했다.
시는 올 한해 공공부문 신규채용 인원의 10%를 고졸자로 우선 고용한다.
이 계획은 시 산하 투자출연·출자기관과 민간위탁수탁기관, 시로부터 보조금을 받는 기관에 대해 적용된다.
올해 신규 채용 인원은 서울시 투자·출연·출자기관 6개 기관 약 37명, 민간위탁수탁기관 33개 기관 약 84명, 시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는 19개 기관 약 89명 등 총 210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서울시 기술직 공무원도 ’12년 추가채용인원 30명을 포함해 총 50명의 고교졸업자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공공부문 고졸채용이 자리잡도록 올 하반기부터 민간위탁업체 선정 및 시 산하 투자·출연기관 경영평가시 고졸자 고용율 반영을 검토 하고 시 보조금 지원기관 선정시 고졸자고용 민간기업 우대가산점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해서 추진 할 계획이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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