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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교행일반 응시율 본청 65.7%, 북부청 64.5%
지난달 24일 치러진 경기교육청 필기시험 응시율이 전해졌다.
경기교육청은 이번 시험에 원서를 접수한 8,116명 가운데 실제 5,184명이 시험장을 찾아 63.9%의 응시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가장 많은 수험생이 몰린 9급 교행일반의 경우 본청에 지원한 5,498명 가운데 3,613명이 응시해 65.7%의 응시율을 기록했으며, 북부청은 1,613명의 지원자 가운데 1,041명이 응시해 본청보다 낮은 64.5%의 응시율을 보였다.
이로써 9급 교행일반의 실질경쟁률은 본청 9.7대1, 북부청 9.1대1로 집계됐다.
그 밖에 주요 직렬의 응시율은 △본청-9급 교행장애 75%, 교행저소득 66.7%, 전산 42.9%, 사서 13.5%, 보건 28.2%, 간호 33.3%, 식품위생 77.1%, 건축 38.6%, 토목 30.2%, 전기 39.3%, 기계 40% △북부청-교행장애 75%, 교행저소득 100% 등이다.
교육행정직을 제외한 나머지 직렬의 응시율이 낮은 것은 같은 날 지방직 9급 시험이 치러졌기 때문으로, 전체 응시율은 작년 81.6%에서 17.7%나 하락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16일 발표되며, 10월 5일 면접시험을 거쳐 10월 11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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