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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급 일반행정 ‘채용 감소로 경쟁률 상승’
7급 일반행정 경쟁률 312대1 기록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 대구 7급 공채 임용시험의 원서접수 결과가 알려졌다.
대구시에 따르면 20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2,815명이 도전장을 던져 140.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급 일반행정직에 전체 출원인원의 88.5%인 2,490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했으며 31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256.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작년보다 높아진 것으로, 출원인원은 지난해(2,562명)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채용규모가 작년대비 20% 감소한 결과 경쟁률이 높아졌다.
그 밖에 직렬별 경쟁률은 ▲7급-수의 8대1 ▲지도사-농촌지도 83.3대1 ▲9급 고졸특채-기계 20대1, 전기 9대1, 보건 6대1, 토목 5.7대1, 건축 7.5대1 등을 나타냈다.
이후 시험일정은 9월 11일 필기시험 장소 공고, 10월 17일 필기시험, 11월 13일 필기합격자 발표, 12월 3일 면접시험, 12월 11일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민지 기자
<출처 : 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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