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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인천광역시는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합격인원은 21명으로 선발예정인원에서 2명 미달했다.
742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한 7급 일반행정직은 4명의 필기시험 합격자 중 절반인 2명만이 최종합격에 이르렀다. 또한, 316명의 응시인원 중 최종합격에 이른 비율은 0.6%에 불과할 정도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아울러 50명의 필기시험 합격자 중 불과 21명만이 최종합격까지 도달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은 면접시험 탈락률을 보였다.
직급?직렬별 최종합격자는 ▲7급-수의 1명 ▲연구사-학예일반 2명, 공중보건 3명, 환경 3명 ▲지도사-농업(강화) 1명, 농업(옹진) 1명 ▲9급 경력경쟁-해양수산 1명, 방사선 1명, 일반기계 2명, 일반토목 3명, 건축 1명 등이다.
참고로 이번 시험 7급 행정일반의 합격선은 82.42점을 기록하며 90.28점을 기록한 작년보다 7.86점 낮아진 바 있다.
강민지 기자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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