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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심화 “편도선 주의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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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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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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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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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오후 2:5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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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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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편도선에 이상이 생기는 수험생들이 부쩍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수험생들이 많이 앓고 있는 편도선 이상은 대부분 편도선염으로서 주로 고열과 목부위의 통증을 유발하고 때로는 전신무력을 동반하기도 한다.
편도선염 발병이 증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선 기온이 내려가면서 감기에 걸린 수험생들이 많은 것에서 찾을 수 있으며 독서실이나 도서관, 학원 등 먼지가 많은 곳에서 장시간 머무는 것도 편도선염의 발병을 부추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편도선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외출 후에 소금물 등으로 목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또한 담배나 매연 등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편도선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편도선염에 걸렸다면 우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수분의 섭취량을 평소보다 늘려야 하며 음식은 딱딱한 것보다 부드러운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생활장소의 습도를 평소보다 높이는 것도 편도선염 치료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편도선의 열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편도선염에 걸렸을 때 먹으면 치료에 도움이 되며 염증을 치료하는 성분이 함유된 미나리나 쑥갓 등을 먹는 것도 좋다. 이 외 도라지나 박하, 모과 등도 열을 낮추는 성분이 있어 편도선염을 앓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된다.
[공무원저널 www.psnews.co.kr 200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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