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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행정학 제외하고 대부분 쉽게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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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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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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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2 오후 2:4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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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선 상반기83.5보다 약간 상승예상
지난30일 치러진 강원도 추가시험은 시험결과 난이도가 상반기랑 비슷하거나 대체적으로 쉬웠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어, 합격선은 행정직 기준으로 지역별로 80점후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다.
특히 국사의 경우 수험생들이 당황할 정도로 쉽게 나온 것으로 알려져 이채를 띄었다. 한 수험생은 “100점을 못 맞으면 공부를 안 한거다.”며 “요약집만 봐도 다 풀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나왔다.”고 국사의 난이도를 평가했다.
이외 과목의 출제경향을 간단히 살펴보면 국어의 경우 한 두 문제를 빼고는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으며, 행정법 역시 범위가 수험생들의 예측을 크게 벗어나지 않아 합격선에 근접한 수험생들은 거의 다 맞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영어의 경우 문법 및 긴 지문도 다수 출제돼 수험생들을 당황케 했으며, 행정학 역시 문제의90%가 정책과 예산에 관한 문제들로 이루어져 어려웠다는 반응이 있어 이 두 과목이 강원도시험의 변수가 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측되고 있다.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를 보면 국사(매우 쉬움) 국어(쉬움), 영어(보통), 행정법 (쉬움), 행정학 (어려움) 등이다.
참고로 지난 5월1일 시험의 합격선은 행정직의 경우 도 일괄86점, 춘천87점, 원주86.5점, 강릉86점, 동해88.5점, 태백82점, 속초88점, 삼척83점, 홍천83.5점, 횡성84점, 평창85점, 정선83점, 철원80점 화천95점, 인제79점, 고성88점, 양양82점 등이었다.
[공무원저널 200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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