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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차 공채 '2주도 안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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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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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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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1 오후 6:4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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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시험 빠르고 선발인원 적어 수험가 긴장 증폭
2006년도의 첫 순경공채가 2주도 채 남지 않아 경찰 수험가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올해의 경우 작년에 비해 필기시험일이 보름 가량 앞당겨지고 작년의 1,076명의 65% 가량에 불과한 705명만 선발하는 등 여러 가지 악재가 겹쳐 이번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부담을 더욱 크게 하고 있다.
경찰수험카페의 한 수험생은 “아직 마무리를 하지 못한 과목들도 있는데 시험이 어느새 이렇게 시간이 가버렸다.”라며 “시험이 임박해올수록 축소된 선발인원 안에 포함될 수 있을 까 하는 불안함이 더욱 커진다.” 라며 불안함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 한 수험전문가는 “시험을 2주 가량 앞둔 수험생들의 심정은 모두 마찬가지 일 것이다.”라고 전제한 뒤 “촉박한 시험일자나 줄어든 선발인원에 대해 너무 큰 부담을 갖는 것은 자칫 자신감의 상실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부담을 떨쳐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이 수험 전문가는 “시험이 2주 정도 밖에 남지 않은 만큼 지금부터는 효율적인 마무리 학습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 수험전문가가 밝힌 “D-14 필승전략”은 다음과 같다.
모의고사는 꾸준히- 수험기간이 짧은 수험생들은 지금부터 모의고사를 꾸준히 풀어보면서 실전감각을 끌어올려야 한다. 하루에 한회 분의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출제경향과 함께 실제 시험장에서의 시간안배 요령을 몸에 익혀야 할 것이다.
판례에 주의하라- 최근 들어 케이스 문제 및 판례문제의 출제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그 난이도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 판례문제를 꼼꼼히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지금부터는 서브노트의 시대- 어차피 한 달 내로 기본서를 다시 독파하는 것은 무리이다. 본인이 만든 것이면 가장 좋겠지만 시중에서 판매하는 것이라도 구입해 서브노트로 최대한 빨리 각 과목의 흐름을 익혀야 한다.
영어는 꾸준히- 언어과목은 잠시라도 흐름을 놓치면 감각이 무뎌지기 쉽다. 하루 공부계획 중 일정 시간을 반드시 영어에 투자해 감각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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