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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방직 '열기 후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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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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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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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9 오후 7:4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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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잠정집계결과 7천 5백 명 지원 경쟁률 高 33:1 ‘첫날 1,800여 명 접수’
지난 3.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서울시 소방직 공무원 원서접수 결과 27일 오후 현재 집계된 원서접수 인원은 7,500명인 것으로 나타나 33:1의 잠정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5배가량 상승한 결과로 이를 입증하듯이 원서접수 첫날인 21일 지원자는 우편접수분까지 포함해 1,800여 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소방학교 전형팀 한 관계자는 “화요일까지 우편접수분을 취합할 예정이고 최종접수결과는 그 이후 알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더불어 “27일 오후 7,500명이 접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된 상태고 화요일접수분까지 최대 8,000명을 예상하고 있다”면서 “금년에는 우편접수도 예년에 비해 많았다”고 밝혔다.
서울시 소방학교는 올해 공채 163명과 특채 64 등 총 227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지난해는 214명 모집에 4,778명이 지원해 평균 22.3: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더불어 공채소방사는 36: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남자의 경우 35:1, 여자는 47.6:1을 기록한 바 있다.
필기시험은 4.3일 장소공고 이후 4.9일 치러질 예정이다. 필기합격자는 4.17일 발표한다.
[한국 고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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