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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행, 28세 → 32세 응시연령 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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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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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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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오전 10:4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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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행, 내년 7급 선발 예정 없어
광주교육청은 “내년부터 시행하는 공채시험의 응시연령을 기존 18세 이상 28세까지의 기준을 18세 이상 32세까지로 상향조정 한다”고 밝혔다.
이에 연령제한에 걸렸던 한 수험생은 “나이제한에 걸려 교육행정직은 아예 생각도 안하고 일반행정직만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젠 교육학 한 과목만 더 준비하면 시험 응시기회가 한번 더 늘어나게 된다”며 기뻐했고,
다른 수험생들 역시 “아직 대부분의 교육청 응시연령이 28세까지인 만큼 다른 교육청의 공채 제한연령도 상향조정 되길 바란다”며 이번 방침에 대해 환영하는 빛을 보였다.
또한 광주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광주교행 공채시험은 광주시청에 위탁해 시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선발인원을 제외한 시험일정 들은 광주시 공채 일정과 동일하다”고 설명하며 “내년 선발예정인원은 아직 수요 조사중이며, 금년 합격자는 내년 1월 2일까지 모두 발령예정에 있다”고 언급했다.
덧붙여 이 관계자는 “7급은 현재 예정에 없으며 아마 내년에도 9급만 선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광주시는 예산절감 및 수험생 편의를 위해 일반행정·교육행정·소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을 같이 실시할 예정이며, 공통과목의 경우 같은 문제로 출제된다”고 설명했다.
[한국고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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