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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 시험방식 바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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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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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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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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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30 오전 11: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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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주관식 필답 형으로
공직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가산점을 얻기 위해 선호하는 자격증의 하나인 정보처리부문(기사, 산업기사, 기능사)의 평가 방법이 오는 8월 1일부터 달라진다.
지난 23일 각종 국가자격시험을 관장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정보처리분야의 출제기준이 개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인력공단측에 따르면 정보처리 기사·산업기사의 2차 시험이 기존의 컴퓨터를 이용한 실기응용 시험에서 ‘정보처리 실무 응용과 정보기술 응용 이해’ 등을 묻는 필답형의 주관식 필기시험으로 대체되게 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한 관계자는 이번 개정에 대해 “실기시험에서 출제되던 내용들이 오랜 기간 반복됨으로 인해, 난이도가 없어지고 변별력이 부족하다 는 의견이 있어왔다”고 개정의 취지를 밝혔다.
이번 정보처리 분야의 개정은 4회 시험부터 적용되게 된다.
한편, 정보처리 분야와 함께 많은 수험생들이 선호하는 사무자동화 부분은 시험방식의 변경이 없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고시 3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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