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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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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강주의보 1탄, 냉방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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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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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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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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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오전 8:2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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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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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아직 비가 축축히 내려 서늘한 감이 있지만, 이제 이 비구름만 지나가면 찌는듯한 무더위가 시작될 것이다.
그런데 수험생들은 하루종일 에어컨이 나오는 실내에 있어, 더위보다 냉방병이 더 걱정이다. 보통 독서실과 도서관은 약간 추운듯하게 느낄 때 학습효과가 좋다고 하여 다른 시설물보다 냉방이 센 편이다. 그래서 한여름에도 수험가에서는 긴팔옷을 입고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냉방병은 보통 실내외 온도차가 5~8℃ 이상인 환경에서 장시간 생활할 경우 발생한다. 증세가 감기처럼 춥고 떨려 건강한 사람은 감기로 알고 지나갈 수도 있다. 하지만 몸이 허약한 사람은 두통, 어지러움과 함께 극심한 피로와 무력감이 밀려올 수도 있다. 또한 설사 및 복통 등의 증세가 동반되기도 한다. 여성은 월경불순이 생길 수도 있다.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찬바람을 맨살에 직접 닿지 않게 보호한다. ⊙ 에어컨이 있는 실내에서는 수시로 몸을 움직여 준다. ⊙ 수시로 바깥 공기를 쐬고, 혈액순환을 위해 스트레칭을 해준다. ⊙ 에어컨이 가동된 실내는 2시간마다 환기를 시켜 공기를 정화시킨다. ⊙ 에어컨 필터 청소는 최소 2주에 한 번씩 한다. ⊙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며,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한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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