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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행정 컷 77~84점
5.24 지방직 시험의 필기합격발표가 마지막 경남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경남은 예정보다 이틀 빠른 9일에 535명의 필기합격자를 발표했다. 총 선발예정인원(466명)대비 필기합격률은 114.8%로 기록됐다. 9급 행정일반의 필기합격자는 292명으로 선발예정인원대비(247명) 필기합격률은 118.2%로 기록됐다.
그 외 직렬의 필기합격인원은 9급 행정장애 18명(112.5%), 지방세 28명(100%), 지방세장애 4명(200%), 사회복지 35명(106.1%), 사회복지장애 1명(100%), 전산 13명(118.2%), 도시계획 3명(100%), 일반토목 74명(113.8%), 일반토목장애 3명(75%, 미달), 건축 29명(103.6%), 건축장애 2명(200%), 지적 6명(120%), 사서 13명(118.2%), 일반수산 8명(133.3%), 수의 6명(120%) 등으로 나타났다(괄호안은 필기합격률).
9급 행정일반의 합격선은 77점(창원)~84점(진해, 양산, 산청)에서 분포되면서, 지난해(77점~83점)와 거의 비슷한 수치를 나타냈다.
9급 행정일반의 지역별 합격선은 창원 77점, 마산 83점, 진주 81점, 진해 84점, 통영 81점, 사천 82점, 김해 82.5점, 밀양 82점, 거제 82점, 양산 84점, 의령 80점, 함안 82점, 창년 81점, 고성 82점, 남해 81점, 하동 82점, 산청 84점, 함양 80점, 거창 80점, 합천 82점 등이다.
그밖에 주요 직렬의 합격선은 지방세 66~83.5점, 사회복지 54~82점, 일반토목 63.5~78점, 건축 70~89점 등으로 기록됐다(이상 일반직 기준).
필기합격자들은 7월 16부터 18일까지 경남도청 지하회의실(지하 1층)에 면접관련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경남의 면접시험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경남도청 도민홀 2층(본관 뒤편)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8월 8일 발표된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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