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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2일 치러진 서울교행직 시험의 필기합격자가 발표됐다.
이번시험에는 교행일반 209명, 교행장애 14명 등 총 223명이 필기합격했다. 이는 선발예정인원 200명에 비해 23명(교행일반 19명, 교행장애 4명)이 초과된 수치로, 이번시험의 선발예정대비 필기합격률은 111.5%로 나타났다. 교행일반의 선발예정대비 필기합격률은 지난해(128.9%)보다 하락한 110 %로 기록됐다.
한편 서울교행직의 합격선은 지난해와 대동소이한 모습을 보였다.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시험의 합격선은 교행일반 80점(남성 79점), 교행장애 67.5점 등으로 나타났다. 교행일반의 경우 지난해 81점(남성 80점)에 비해 여성과 남성 모두 1점씩 하락했고, 교행장애는 지난해(67점)에 비해 0.5점 상승했다.
이번 시험의 면접은 25일 오후 1시(응시생들은 면접 30분전까지 출석)부터 마장중학교(5호선 마장역 하차)에서 시행된다. 최종합격자는 8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교육청 총무과 인사팀(02-399-39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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