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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85명, 9급 행정일반 47명 최종합격
울산 1회 지방직 시험의 최종합격자가 지난달 30일 발표됐다.
울산시청에 따르면 이번시험은 9급 행정일반 47명, 행정장애 2명, 사회복지 8명, 보건 6명, 세무 1명 등을 포함해 총 85명이 최종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선발예정(84명)에 비해 1명이 초과된 인원이며 필기시험합격자 89명 중 4명이 제외된 수치다.
양성평등을 통해 보건직에서 남성 1명이 초과합격했고, 사서장애의 경우 합격자가 없어 일반직에서 합격자가 1명 늘어났다.
최종 합격자를 성별·연령별로 분석해 보면 남성 38명(45%), 여성 47명(55%)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다. 연령별로는 24세 이하 22명(26%), 25~30세 53명(62%), 31~35세 10명(12%) 등으로, 25~30세의 비율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최종합격자들의 임용등록일은 8월 12일(오후2~5시)이며, 장소는 울산시청 의사당 1층 로비다. 최종합격자들의 임용은 이번달부터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이번시험은 84명 모집에 4,084명이 접수하여 48.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9급 행정직의 경우 경쟁률은 59.8대(47명 모집, 2812명 출원), 합격선은 86점으로 기록된 바 있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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