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
D-4 숫자로 살펴 보는 ‘국가직 9급 시험’ ③여성합격률
주춤했던 “여성파워, 살아나”
2004년 47.3%의 최고치를 기록했던 여성합격률은 2005년 43.9%로 하락했고, 2006년 45.5%, 2007년 44.5%, 2008년 44.6% 등으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지난해 다시 상승했다. 소폭 상승이긴 하지만 3년 연속 주춤했던 여성합격률이 반등한 것이다.
주요 직렬별로는 행정전국 2004년 66.8%, 2005년 64%, 2006년 60.8%, 2007년 63.1%, 2008년 68%, 2009년 60.2%, 세무 2004년 50.5%, 2005년 49.5%, 2006년 51.3%, 2007년 51%, 2008년 54.4%, 2009년 56.2%, 교육행정 2004년 48%, 2005년 64.3%, 2006년 73.3%, 2007년 78.6%, 2008년 68.8%, 2009년 67.6% 등으로 나타났다.
대대로 높은 남성합격률을 보이는 기술직군에서는 지난해 농업이 62.9%로 전년(56.5%)에 비해 6.4% 상승한 것이 눈에 띈다.
[출처]공무원저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