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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이번 기회를 잡아라”
평균 28.7대1…9급 행정일반 41.2대1
5월 22일 치러지는 제1 회 경북지방직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은 일단 한시름 놓게 됐다.
경북도청은 지난달 15~19일까지 원서접수를 접수받은 결과, 398명 모집에 11,429명이 지원하면서 평균 28.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하반기 모든 직렬의 원서접수에서 225명 모집에 13,300명이 몰려, 51.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에 비해 44.7%가 줄어든 수치다.
주요 직렬별 경쟁률은 8급 간호 33.7대1, 9급 행정일반 41.2대1, 행정장애 23대1, 행정저소득 8.8대1, 세무 161대1, 사회복지 18.1대1, 기계 15.9대1, 농업 35.9대1, 환경 12.8대1, 토목 7.6대1, 건축 13.3대1 등이다.
9급 행정일반의 경쟁률은 지난해(79.3대1) 절반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포항 93.8대1, 김천 25.8대1, 안동 58.4대1, 구미 64.2대1, 상주 31.7대1, 경산 64.5대1, 군위 28.3대1, 의성 41대1, 청송 31.4대1, 영덕 34대1, 청도 33.4대1, 고령 35.9대1, 성주 28.2대1, 봉화 33.6대1, 울릉 6.8대1 등으로 나타났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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