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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지방직 “시험장 확인, 발 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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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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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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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5 오후 6: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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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지방직 “시험장 확인, 발 빠르게”
고사장 주의사항 반드시 숙지
지방직 7급 시험이 4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가는 막바지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앞서 국가직 7급 시험의 필기합격발표가 있었던 터라 복잡한 심경으로 시험을 임하는 수험생도 일부 있겠지만,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겠다. 시험장 위치 및 주의사항 등을 꼼꼼히 살피는 등 만반의 준비를 통해 시험에 임하는 각오를 다져보자.
먼저 경기 2회 시험은 숙지중학교, 원천중학교, 수원정보과학고, 진안중학교 등 수원과 화성 시내 8개 고사장에서 시행된다. 참고로 총 24명을 선발하는 경기 지방직 시험에는 7,225명이 출사표를 던져 경쟁률은 301대1을 기록, 지난해 경쟁률 252.2대1(25명 모집, 6,304명 출원)보다 상승했다.
총 10명을 선발하는 충북지방직은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소재 원봉중학교에서 치러진다. 1명을 모집하는 7급 행정일반에는 523명이 몰리면서 올해 지방직 7급 시험 중 대전(540.5대1) 다음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10.9 충남의 필기시험은 온양용화중학교, 온양중학교 등 2개 시험장에서 진행된다. 공채의 경우 10시부터 12시 20분까지 140분, 제한경쟁은 10시부터 11시까지 60분간 시험이 시행된다.
전북지방직은 전주서중학교, 전주아중중학교 등 전주 시내에서 시험이 펼쳐진다. 7급 행정의 경우 전라북도 응시자는 전주서중, 전주시 응시자는 전주아중중으로 시험장소가 나뉘니 각별히 주의해야겠다.
7급 행정 3명, 수의 11명, 원예연구 4명, 농업지도 6명, 운전 8명 등 총 50명을 선발하는 경남 2회 필기시험은 봉림중학교, 반림중학교, 반송여자중학교, 웅남중학교 등 4개 고사장에서 치러진다.
모든 고사상은 금연이며, 경남도 자체 출제 문제는 공개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문제책을 제출하고 퇴실해야 한다. 또한 시험 중에는 화장실을 이용할 수 없으니 배탈, 수분과다섭취 등에 주의해야겠다. 아울러 각 고사장에는 신발을 신고 입실할 수 없으니, 출입구에 구비되어 있는 덧신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지역별 필기시험 합격자는 충북·전북 10월 29일, 충남 11월 2일, 경기·경남 11월 5일 순으로 발표된다. [출처] 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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