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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사회복지직 공무원 14명 추가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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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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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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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0 오전 11:3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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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직 공무원 증원계획의 일환, 16일부터 원서접수
전북은 당초 공고보다 9급 사회복지직 공무원 14명을 더 선발할 계획이라고 4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새로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선발하는 지역은 정읍시와 고창군으 로서 이중 정읍시는 10명, 고창군은 4명의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선발한다.
추가 원서접수는 도청 총무과 고시담당에서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시행되 며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또한 이미 출원한 수험생도 이 기간동안 전화를 통해 임용예정기관을 변경할 수 있으나 추가접수는 불가하다.
전북도청의 관계자는 “이번 증원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사회복지직 공무원 1,800명 증원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라고 밝힌 뒤 “타 시ㆍ도에서도 사회 복지직 공무원 증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전북은 하반기에도 공채를 통 해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거주지 제한은 1월 1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본적지를 기준으 로 하며 이 외의 사항은 당초 공고와 변함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 항은 전북도청 총무과 고시담당(063-280-22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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