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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답안지 분실사건 당사자 중징계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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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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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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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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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0 오전 11:3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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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직 고양시 보건9급 공채시험의 답안지 분실과 관련해 해당공무원들이 징계조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는 시험 감독관들이 답안지수를 확인하지 않은 것은 근무태만으로 볼 수 있다며, 감사를 벌여 해당 공무원들을 징계조치할 계획이다.
이들 해당 시험관들은 응시자 166명 가운데 30명의 답안지를 미회수용 답안지와 함께 모두 소각시켜, 답안지 누락이라는 사상초유의 해프닝을 가져왔다. 보건9급 고양시 공채는 이번 해프닝으로 인해 14일 재시험을 치르게 됐다.
한편 경기도청에 따르면 이번 고양시 보건9급 재시험은 14일 오후 3시40분부 터 5시20분까지 고양시 백마중학교(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마두동 733번지 소재) 에서 치러진다.
응시자는 응시표와 신분증, 컴퓨터용사인펜 등을 소지하고 시험당일 오후 3시 까지 해당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31)902-2812로 문의하 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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