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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교행, 올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
번호 725 등록일 2005-05-24 오후 2:01:02
내용


공채관련 예산안 요구中, 정원 및 기타 일정 확정 無



금년 초 “공채 선발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던 인천시 교육청이 본청 인터넷
홈페이지 민원 Q/A 게시판을 통해 “금년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쯤 공채선발
이 실시되도록 업무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교육청 한 관계자는 “공채선발계획이 확정된 사안이 아니지만 수험생들에게
시험관련 문의가 많았고 수험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게시판에 게재했다”
고 전하면서 현재 “공채선발과 관련된 공무원 정원 및 사업예산안을 요구 중에
있으며, 예산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공채 정원인원 등 나머지 일정
수립과 관련해 확정된 것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따라서 사업예산안이 확정된 후 인력수급과 관련된 정원 수요조사를 통해 정
원 등 나머지 일정을 수립하고 가능한 올 연말이나 내년 상반기쯤 공채를 선발
토록 하겠다는 입장이며 정원 수요조사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
다.



공채선발계획이 전무했던 인천시 교육청의 입장이 바뀐 것은 지난 4월 전년도
공채임용자가 모두 발령됐고 신설학교 개교 및 기관신설로 결원이 예상, 인력
충원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다.



이와 관련, 일부수험생들은 마치 공채가 금년 하반기에 확실히 실시될 것으로
예상 하는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안은 아무것도 없음
으로 지나친 기대감은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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