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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평균경쟁률 30.3:1...주소지제한 강화 ‘영향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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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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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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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6 오후 5:2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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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전북 중 가장 낮은 경쟁률 기록 익산·전주 경쟁률 高 / 익산 행정 168:1
이달 30일 시행예정인 전북 지방공무원 원서접수 최종결과 259명 선발예정에 7,915명이 출원해 평균 30.6: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금번 3회 공채시험부터 주소지제한기준이 강화되면서 경쟁률에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주소지제한 기준이 가장 엄격했던 임실군의 경우 전북도내 시·군 중 제일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임실군에 비해 주소지제한 기준이 엄격하지 않았던 전주시의 경우 대체적으로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주요 직렬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9급 행정의 경우 6명 선발예정인 익산시에 1,010명이 지원해 168.3: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남원 91.9:1, 완주 53.7:1, 순창 35.8:1, 진안 28.7:1, 임실 15.6:1의 순이다.(장애 : 진안·임실·순창 9·3·7:1)
△세무직 9급은 군산 37:1, 고창 18.5:1, 순창 16.5:1, 장수 11:1, 임실 4.3:1로 나타났다.
△전산 9급은 전주 179:1, 익산 58:1, 정읍 43:1, 장수 27:1, 진안 13:1, 임실 6:1 순이고
△9급 농업의 경우 익산 60:1, 군산 33.3:1, 순창 23.3:1, 완주 17:1, 진안 13.5:1, 임실 12.5:1을 기록했다.
△9급 토목직은 전주 134.5:1, 고창 29:1, 익산 24:1, 장수 22:1, 진안 21:1, 완주 20.3:1, 군산 17.5:1, 순창 10.6:1, 임실 4.7:1 순이다.(장애 : 고창 2:1)
△9급 건축은 전주 57.8:1, 익산 30:1, 고창 25:1, 순창 17.5:1, 군산 12:1, 장수 9:1, 임실 7:1, 진안 6.5:1
△9급 지적직이 김제 7:1, 정읍 5.5:1, 고창 5:1, 진안 3.5:1, 장수·임실 2:1을 기록했고
△9급 임업의 경우 남원 28.5:1, 장수 24:1, 완주 16:1, 임실 7:1을 보였다.
△9급 사회복지직은 전주 61:1, 남원·완주 22.5:1, 군산 13.6:1, 정읍 12.8:1, 순창 10.3:1, 장수 7:1, 진안 6.5:1, 김제 6:1을 나타냈고(장애 : 군산 4:1)
△9급 전기직은 도일괄 87:1, 군산 20.5:1, 익산 19.5:1, 진안 7:1
△8급 간호직은 진주 173:1, 남원 16:1, 장수 11:1, 진안 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8월 공고당시 기존의 <당해연도 1.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해 본인의 주민등록상주소지 또는 본적지가 전북도내인자>이었던 기준이 이번 공채시험에서 각 시·군별로 주소지제한이 <시·군 거주자 또는 본적지>로 강화되면서 수험생들의 불만이 많았다.
이번 원서접수결과 주소지제한 기준이 경쟁률에 영향을 미친것과 관련, 수험생들의 반응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한국고시신문 www.kgosi.com 200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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