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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사회복지직 다음 달에 공고, 10월말 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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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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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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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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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0 오후 1:5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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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 사회복지 공무원 채용계획이 8월경에 공고될 예정이다.
전북도에서는 사회복지직 시험을 다음달에 공고하기로 내부방침을 정하고, 각 지역별로 수요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전북청의 한 관계자는 “일부 언론에서 밝혀진, 97명 채용계획 은 아직 정확한 수치가 아니다.”라면서 “현재 수요조사가 마무리 되지 않은 지역이 있어 정확한 선발인원은 지금입장에서는 알 수 없 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8월경에 일제히 수요조사를 끝낸 후 거주지제한 및 시험일정 등을 확정, 일괄적 또는 시군별로 공고할 것.”이라며 “시험은 10월말 경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전북은 6월19일 시행시험으로 6개 지역에 걸쳐 20명의 사회 복지공무원을 채용한 바 있다. 당시의 경쟁률은 군산(1명 모집) 22 대1, 익산(2명) 50대1, 남원(2명) 27대1, 장수(1명) 11대1, 정읍(4 명) 13.3대1, 고창(10명) 19.6대1등을 각각 기록했었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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