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
☞ 클릭!! 06년도 공무원 채용 예정 공고 보러가기
행자부 279명 증원 승인, 시험실시는 아직 미확정
인천 소방직 공무원의 279명 증원이 확정됐다. 이에 인천 소방직 시험의 실시여부가 수험가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인천 소방행정과의 한 관계자는 “시의 조직관리부에서 인력증원을 행정자치부에 요청한 결과 279명 증원이 승인됐다.”라며 “확실한 증원규모는 9월 20일 경에 열리는 시의회에서 최종 확정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본부에서 요청한 인원과 시험 실시여부 등은 다음달 20일 경에 열리는 시의회에서 최종 결정될 것.”이라며 “개정안의 통과에는 변수도 일부 존재하고 있어, 인원이 얼마나 통과될지, 또 시험이 올해 치러지게 될지는 지금으로서는 알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인력증원이 계획대로 이뤄진다면 시는 이들 소방공무원들을 내년 8월 문을 여는 남구소방서(140명), 올 연말 신설 예정인 강화군 내가소방파출소(22명), 필수소방력 보강(117명) 등에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시는 아울러 시내 40개 소방파출소에서 운영 중인 119구조대를 현행 24시간 격일제 근무에서 3교대 근무로 전환해 근무여건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인천광역시청 소방본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모두 78억원을 들여 현재 6개 소방서에 분산돼 있는 119 상황실을 하나로 통합하고 출동차량 관제시스템을 도입해 소방력 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공무원 저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