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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선발소식 수험생 '설레이는 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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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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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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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31 오전 10:4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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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이 가까운 이즈음부터 국가직 원서접수에 이어 지방직 시험공고 소식을 챙겨야하는 수험생들은 신년답게 ‘설레이는 2월’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올 한해 치러지는 각 시도 지방직 공고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수험생들은 국가직을 넘어 서울시 그리고 각시도 지방직 선발인원이 대규모로 선발했던 지난해에 비해 어느 정도선이며 어느 시기에 치러지느냐가 가장 궁금한 것이 사실이다.
이 가운데 수험생들의 공무원에 대한 관심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엿볼 수 있었던 것이 지난 1월 8일에 끝난 국가직 9급 원서접수였으며, 무려 18만명이 지원하여, 관계자들을 아연 실색하게 했다.
아울러 지방직 선발인원 감소가 관계자들에 의해 명문화된 정보로 확인된 상황에서 그 수치가 어느 정도 선인지를 확인하고픈 수험생들의 마음은, 1월에 이어 2월중 공고예정인 지방자치단체들의 신규선발 공고에 관심을 두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다.
한 수험관계자는 “지방직 선발인원 감소가 적절한 학습긴장감 조성에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고 주장하고, “1월말에서 2월 사이 계속 이어질 각 시도 공채 및 제한경쟁 등의 시험공고에 수험생들이 일희일비하지 말고, 평정심을 유지하여 꾸준한 대비를 하는 것이 좋을 것” 이라고 당부했다. 각 시도 지방직 공고 발표가 이어지는 요즈음, 수험생들의 기대감은 보이지 않는 설레임에 가슴 졸이고 있다.
[고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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