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
부산.울산.경남, 충북의 공고는 언제쯤? |
|
| 번호 |
 |
2942 |
 |
등록일 |
 |
2006-02-10 오후 6:06:46 |
|
| 내용 |
 |
☞ 클릭!! 06년도 공무원 채용 예정 공고 보러가기
각 지역마다 올해 채용계획을 속속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 공고를 발표하지 않은 지역들의 올해 신규채용에 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중 4월 공고를 예정한 서울을 제외한 지역 중 현재까지 공고를 발표하지 않은 지역은 충북, 울산, 부산, 경남 등 4지역으로서 이 중 울산과 부산은 이 달 내로 공고를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의 한 관계자는 “아직까지 정확한 선발인원이나 시험일정은 수립되지 않았지만 2월중으로는 확실하게 공고가 나올 것이다.”라고 언급한 뒤 “올해부터 거주지 제한을 1월 1일부터 면접일까지의 주민등록상 혹은 본적지로 적용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부산의 관계자는 “선발인원이나 시험일정은 아직 미정이지만 2월 중 공고발표를 계획하고 있다.”라며 수험생들이 조금만 더 기다려주길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부산역시 거주지 제한은 1월 1일을 기준으로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남의 경우 앞의 두 지역보다 다소 늦은 3월 경에 공고가 발표될 것으로 나타나 해당 지역 수험생들은 좀 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경남의 한 고시관계자는 “현재 도내 시ㆍ군에서 도로 전입을 원하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전입고사 전형과정 중이다.”라며 “전입과정이 모두 마무리 된 후에야 수요조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공고는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거주지 제한은 작년과 동일하게 1월 1일 현재를 기준으로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충북은 “현재 선발인원을 조정하는 중이다.”라고 밝힌 뒤 “이르면 다음 주 중으로 신규채용에 대한 공고를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언급했다. 거주지 제한의 경우 충북도 1월 1일 현재를 기준으로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각 지자체마다 신규채용 공고 및 공고시기에 대한 언급이 이어짐에 따라 2006년도를 맞이한 수험가의 열기도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공무원 저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