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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방청경찰청 합격선은 몇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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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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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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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4 오전 10: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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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최종발표, 성적공개 ‘불붙은 여론’ 1,104명 합격, 일반 1,044명·정통 60명 10.23일 “3차 시험 준비에 박차 가해야”
7일 각 지방청마다 순경2차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 가운데 합격자는 물론 모든 수험생들의 관심은 서울지방경찰청, 경기청 등을 비롯하여 자신이 응시한 해당 지방청의 합격선에 몰렸다.
금번 2차 시험부터 개인에 한해 과목별 성적이 공개됨에 따라 관련 인터넷 게시판에는 일반 수험생을 비롯하여 합격생까지 자신의 성적과 타인의 성적을 비교하면서 합격선을 유추하고 있다.
불합격자 가운데는 합격선뿐만 아니라 “개인의 점수가 합격선을 상회하는데 불합격 했다”며 “그 이유를 알고 싶다” 는 등 2차 순경 성적공개와 관련된 여론몰이가 한창이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이렇듯 각종 인터넷 관련 카페에서 합격선을 유추할 수 있게 되었지만 합격선 공개와 관련, 경찰청은 “향후 계획이 없다”며 단호한 뜻을 밝혔다.
합격선 등 궁금한 것이 많겠지만 수험생들은 순경 3차 공고 이후, 10.23일 치러지는 3차 필기시험에 대비해야 한다.
한 수험전문가 역시, 마지막 정리가 중요하다고 전제한 뒤 “한 순간의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더 중요한 것을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필기시험 성적 공개는 그동안 수험생들의 시험성적 공개 요구에 따라 응시자의 편의제고와 알권리 보장을 위해 금번 2차 채용시험부터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고시신문 www.kgosi.com 200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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