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가직 7급 실질경쟁률 76.8대1 |
|---|
|
구분
뉴스
등록일
2011-08-10
|
|
관련자료
|
|
행정일반 응시율 63.8% 지난달 23일 전국 68개 시험장에서 치러진 국가직 7급 시험의 응시현황이 전해졌다. 행안부는 461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서 56,561명의 출원자 가운데 35,400명이 실제 시험을 치러 62.6%의 응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응시율(62.5%)과 대동소이한 결과이며, 이번 시험의 실질경쟁률은 76.8대1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수험생이 지원한 행정전국은 출원인원의 63.8%인 17,764명이 필기시험을 치렀다. 이에 따라 164명을 선발하는 행정전국의 실질경쟁률은 108.3대1로 집계됐다. 직군별 응시율은 행정직 63.1%, 기술직 59%로 나타났으며, 행정직은 지난해 응시율(62.7%)에서 상승한 반면, 기술직 응시율은 작년(60.9%)보다 하락했다. 일반직 기준으로 가장 높은 응시율을 기록한 직렬은 작년에 이어 외무영사직으로 나타났다. 외무영사직은 2,436명의 출원자 가운데 1,915명이 응시해 78.6%의 높은 응시율을 기록했다. 가장 낮은 응시율을 기록한 직렬 역시 작년과 마찬가지인 교육행정직(51.3%)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주요 직렬별 응시율은 행정전국장애 61.5%, 우정사업본부 52.3%, 선관위 60.7%, 세무 59.8%, 감사 68.3%, 교정 62.6%, 검찰사무 62.3%, 토목 57.9%, 건축 59.9%, 전산 61.4% 등을 기록했다. [출처]공무원 저널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 | 부산 2회 “경쟁률, 큰 폭 상승” | 2011-08-10 |
| 2 | 저소득 한부모가족, 공직진출 문 활짝 | 2011-08-10 |
| 3 | Boom Up! 7000명 증원! 사회복지 공무원 파헤치기 | 2011-08-10 |
| 4 | 부산, 올해도 의미 있는 선발 | 2011-08-10 |
| 5 | 국회 8급 “로또 당첨 확률?” | 2011-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