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1회, 최종합격의 영예 안은 ‘92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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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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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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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제1회 경기도 지방직 선발시험의 최종합격자가 발표됐다. 경기도는 제1회 공채 시험에서 총 925명이 최종합격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는 선발예정인원(940명)에서 15명이 미달된 것이다. 주요 직렬별 최종합격자는 8급 간호 6명, 9급 행정일반 417명, 행정장애 32명, 세무 25명, 사회복지 124명, 농업 20명, 전산 16명, 사서 44명, 기계 12명, 전기 10명, 토목 47명, 건축 29명, 지적 14명, 디자인 5명 등이다. 행정일반 1명, 사회복지 일반 7명이 초과합격하고, 행정장애 3명, 행정저소득 9명, 세무저소득 1명, 사회복지장애 7명, 사서장애 1명, 토목일반 1명, 토목저소득 1명 등 총 23명이 미달됨으로 전체 선발예정인원에서 15명을 채우지 못했다. 9급 행정일반의 경우 선발예정인원에서 1명이 초과됐다. 지역별 합격자는 수원 68명, 성남 23명, 고양 78명, 부천 15명, 용인 22명, 안양 8명, 남양주 38명, 의정부 12명, 시흥 5명, 화성 4명, 광명 10명, 파주 20명, 군포 4명, 광주 14명, 김포 3명, 이천 5명, 구리 6명, 양주 22명, 안성 8명, 포천 12명, 오산 9명, 하남 2명, 의왕 5명, 동두천 7명, 양평 12명, 가평 2명, 연천 3명 등 총 417명이다. 최종합격자들은 오는 17일부터 3일간 임용예정기관(시·군청) 인사담당 부서에서 등록을 마치면 된다. 참고로 9급 행정일반은 416명 채용에 20,164명이 지원해 지난해 56대1보다 13.4% 낮아진 48.5대1로 기록했다. [출처]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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