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반기 지방직 통계로 예측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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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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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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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지방수탁시험이 불과 20일도 채 남지 않았다. 공무원저널은 지난 시험의 통계를 토대로 올해 시험의 각종 통계를 예측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은 첫 번째 시간으로 지난해 7급 행정일반의 지역별 응시율을 조사했다. 지난해 하반기 시험을 진행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12개 지자체 가운데 응시현황을 발표한 지자체는 대전, 대구, 부산, 경기, 충남, 전북, 전남, 경남 등 8곳이다. 전북이 55.6%로 가장 높은 응시율을 보였고, 전남이 4분의 1도 되지 않는 24.7%로 최저 응시율을 기록했다. 대부분의 지역이 50% 내외의 응시율을 기록했으며, 가장 많은 인원이 지원한 경기도의 응시율은 43.2%로 낮은 축에 속했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12개 지자체에서 하반기 시험이 진행된다. 노량진의 한 수험전문가는 “7급 행정일반의 경쟁률이 지난해 331대1에서 274.4대1로 하락했기 때문에 10월 9일 치러지는 필기시험의 응시율은 작년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출처]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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