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회복지 9급 “서울시 응시율 가장 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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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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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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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응시율 53.7%…최고 울산 81.9% 지난달 22일 치러진 하반기 지방직 시험의 응시율이 전해졌다. 전국 16개 지자체에서 21,520명이 지원한 9급 사회복지일반은 15,226명이 응시해 70.8%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기록했던 69%의 응시율에서 소폭 상승한 것이다. 지역별 응시율은 울산이 가장 높은 81.9%를 기록했으며, 서울 53.7%, 인천 75.3%, 대전 64.9%, 대구 59.3%, 광주 57.4%, 부산 73.8%, 경기 63.6%, 강원 70.4%, 충북 71.5%, 충남 65.2%, 전북 75.7%, 전남 67.3%, 경북 68.9%, 경남 67.6%, 제주 57.1% 등이다. 결시인원을 제외한 실질경쟁률은 13대1을 기록했다. 작년대비 선발규모가 줄어 경쟁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실질경쟁률도 작년 8.2대1보다 높아졌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강원도가 가장 낮은 7.1대1의 실질경쟁률을 보였다. 이 외에 실질경쟁률이 한 자리 수에 그친 지역은 인천(9.3대1), 부산(8.1대1) 등이다. 8명만을 선발하는 제주도는 23.8대1로 가장 높은 실질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대전 15.5대1, 서울 15.2대1의 실질경쟁률을 보이며 그 뒤를 따랐다. [출처] 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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