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안부, 장애인 고용확대 위해 노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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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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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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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구분 모집 시행 이후 1,983명 채용 행안부는 지체장애 등 중증장애를 가졌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직업을 가지고 활동하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중증장애인 공무원 채용시험’을 운영하고 있다. 이 시험은 일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이 많은 지체장애·시각장애·뇌병변 등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가 2008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시험이다. 올해 이 시험을 통해 선발된 중증장애인은 26명이고, 그 중 지체장애인은 18명(69%)이다. 2008년 이후 5년간 선발된 중증장애인 101명 중 지체장애인은 69명(68.3%)이다. 11월 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맞아, 행정안전부는 올해 합격한 중증장애인 예비 공무원 19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 공무원 교육과정>을 개설·운영 중이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이와 별도로 공무원 공채시험에서 장애인 구분 모집도 확대해 가고 있다. 장애인 구분모집 제도는 1989년 9급 공채를 대상으로 시작해, 1996년부터는 7·9급 모두에서 실시하고 있는데, 작년까지 총 1,983명(7급 450명, 9급 1,533명)이 합격했다. 전충렬 행정안전부 인사실장은 “현재의 장애인 고용률에 만족하지 않고 전체 장애인의 고용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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