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인·적성 “SSAT 축소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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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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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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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험 참고자료일뿐 당락 가르지 않아 지난 16일 서울시 인·적성검사가 처음으로 실시됐다. 서울시는 수치화된 성적보단 인·적성을 고려해 공적적합성을 사전 검증한다는 명목으로 인·적성검사를 시행한다고 올해 초 발표한 바 있다. 인·적성검사를 마친 한 응시생은 “서울시 인·적성은 상식문항이 없다는 점이 다를 뿐 SSAT의 축소판이었다.”고 전했다. SSAT는 삼성그룹 입사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 및 인적성검사로 흔히 20대의 수학능력시험으로 불릴 정도로 기업 적성검사 중 가장 위상이 높다. 또 다른 응시자는 “시험관이 서울시 인사담당이었는데 인성검사는 면접시험의 참고 자료고, 적성검사는 합격 후 발령 시 부서배치 활용자료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수험생 대부분은 인·적성검사에 생소한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 수험생은 몰라서 찍은 문제가 많다며 걱정하기도 했다. 그러나 서울시에서는 인·적성검사는 면접시험 참고자료로 활용할 뿐 합격의 당락을 가르지 않는다고 여러 차례 강조해 수험생들의 부담감을 덜어줬다. 서울시 공무원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면접시험은 12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인재개발원에서 치러진다. [출처] 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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