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7급 행정 “불행 끝 행복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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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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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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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행정 경쟁률 63.5% 감소 2,123명을 선발하는 서울지방직 원서접수 결과가 전해졌다. 이번 시험에는 13만110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해 작년 평균경쟁률(99.7대1)보다 낮아진 61.3대1의 평균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적은 인원의 채용으로 매우 높았던 7급 행정일반의 경쟁률이 전년대비 63.4% 감소한 165.1대1까지 낮아졌다. 지난해는 45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해 많은 수험생이 큰 부담을 느꼈다. 그 밖에 9급 전산직(전년대비 81.4% 하락), 9급 토목(77.4%), 9급 전기(74.3%), 9급 지방세(62.7%) 등이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9급 행정일반의 경쟁률은 전년 대비 소폭(12.7%) 하락한 104.2대1을 나타냈다. 채용규모가 전년 대비 85.3% 증가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직렬이 작년보다 경쟁률이 낮아졌다. 경쟁률이 낮아진 만큼 서울시에 지원한 수험생들의 자신감은 높아진 상황이다. 필기시험까지 남은 기간 동안 합격에 대한 자신감을 확신으로 발전시키는 노력만이 남은 셈이다. [출처] 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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