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방직 9급, ‘합격선 상승 예감 현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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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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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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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9급, ‘합격선 상승 예감 현실로’ 일부 지역 합격선 390점 이상 ![]() 6월 27일 치러진 지방직 9급 필기시험 결과가 윤곽을 드러냈다. 지난 주 세종, 경북(이상 7월28일), 충북(7월29일), 대전(7월30일), 부산, 광주, 충남, 대구, 경남(이상 7월31일)이 9급 지방직 필기시험 합격자를 공고했으며, 경기도가 어제 필기합격자를 발표했다. 4일 발표 예정인 강원도와 5일 발표 예정인 전북, 마지막으로 11일 발표 예정인 제주도를 끝으로 지방직 9급 필기시험 합격자는 모두 정해진다. 각 지자체의 필기합격자 공고문을 집계한 결과, 가장 많은 수험생이 지원한 9급 행정일반의 합격선이 작년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모집으로 진행하는 대전, 대구, 광주, 울산, 부산, 세종 등 6개 지역의 합격선을 살펴보면, 평균 약 389점으로, 평균 약 379점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10점 상승했다. 특히, 광주시는 지난해 377.01점에서 올해 397.49점을 기록해 무려 20.48점이 올랐다. 최고점을 기준으로 타 지역을 살펴봐도 마찬가지다. 충북은 지난해 최고점을 기록한 지역의 합격선이 369.31점(도일괄)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394.92점(청주)으로 25.61점이 올랐다. 이처럼 각 지자체의 필기합격선이 큰 폭으로 오른 것은, 올해 지방직 9급 필기시험이 평이한 난이도를 보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험의 마지막 관문인 면접시험은 8월과 9월 사이 치러질 예정이다. ![]() 신희진 기자 <출처 : 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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