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가직 지역인재 9급 170명 선발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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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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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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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명씩 확대 선발…8월 26일 필기시험
지난 4일 인사혁신처는 2017년 국가직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선발계획을 공고했다. 올해 선발인원은 작년보다 10명 늘어난 170명으로, 직렬별 선발예정인원은 ▲행정-52명 ▲회계-20명 ▲세무-25명 ▲기계-8명 ▲농업-10명 등이다. 참고로 지역균형선발을 위해 특정 시·도의 합격자 수가 20%를 넘을 수 없으며, 지난 3년간 선발인원은 ▲2014년-140명 ▲2015년-150명 ▲2016년-160명 등으로 매년 10명씩 늘어나고 있다. 응시원서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할 수 있지만, 개인이 직접 접수할 수 없으며, 소속 학교에서 자격 있는 학생을 선발해 접수한다.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전문대학은 학과성적 30% 이내 등 자격요건을 갖춘 졸업(예정)자를 5명까지 추천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8월 26일 국어, 한국사, 영어 3과목으로 치르며, 10월 22일 면접시험을 거쳐, 11월 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합격자는 2018년 5월(예정)부터 중앙부처에서 6개월간 수습근무 후 임용심사를 거쳐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박제국 인사혁신처 차장은 “국가직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채용제도는 공무원에게 필요한 소명의식과 직무역량을 갖춘 내 고장 우수 인재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면서 “이러한 제도를 통해 학력과 간판이 아닌, 능력과 실력을 갖춘 인재가 인정받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운기자<출처: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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