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정학·소방학에 ‘울고 웃고’ |
|---|
|
구분
뉴스
등록일
2005-09-14
|
|
관련자료
|
|
11일, 대구·광주 소방직 공채 필기시험 결과 지난 11일 대구시와 광주시 소방직 공무원 필기시험이 치러진 결과, 선택한 과목에 따라 수험생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대구시의 경우 행정학 개론이 일반 행정직을 방불케 할 만큼 어렵게 출제됐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고 광주시는 소방학개론이 어렵게 출제됐다는 평이다. 대구 소방직 행정학은 비교적 지문이 길었고 정부출자기관의 민영화 선정방안, 포획문제 등 시사적인 문제가 출제됐으며 광주시 소방학개론은 소방법규 문제가 많이 출제돼 법규관련 수험준비가 미흡했던 수험생들을 중심으로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 외에 두 곳 모두 국어, 영어, 한국사 등은 비교적 무난하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금년부터 소방직 공무원 시험에 행정학과 소방학을 택일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일반 행정직 수험생들이 대거 소방직 시험에 응시하면서 소방학과 행정학 난이도 형평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각 소방직 전체 응시율은 대구시가 74.8%(공채 남 77.9%·여 77%, 특채 소방 92.6%, 구조 85.2%), 광주시 73%(공채 71.1%, 특채 77.2%)를 기록했다. 필기합격자는 대구시와 광주시 모두 이달 16일 발표한다. [한국고시신문 www.kgosi.com 2005/09/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 | 선관위, 20일 이후 24일 이전 공고 | 2005-09-13 |
| 2 | 국가직, 면접 시 필기성적 참고 안한다 | 2005-09-13 |
| 3 | 면접, 거짓은 안 통한다 | 2005-09-13 |
| 4 | 수험생들 “추석연휴가 싫다” | 2005-09-13 |
| 5 | 경찰, 필기점수 궁금증 드디어 풀렸다 | 2005-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