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선관위 공채 11월말∼12월초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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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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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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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후 마무리 준비기간 여유생겨.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9급 공채시기를 최종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9월중으로 전국 권역별 인력 수요조사를 거쳐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 23일)이 끝난 후 공채를 위한 필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선발인원과 접수방식 등 구체적인 내용은 기획예산처와 예산협의가 이루어지는 대로 9월중순경 공식 발표된다”면서 “지난해에는 전국 6개 권역별로 나눠 선발했으나 올해에는 통합해서 실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원서접수방법과 관련해 “올해부터 인터넷 접수를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내부적으로는 인터넷 접수 도입을 사실화하고 있다"고 전하고 "인터넷 접수가 실시되더라도 우편접수와 병행해 응시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font color=blue>중앙선관위 공채는 거주지 제한이 없는 국가직 시험으로 시험과목은 9급 일반행정직과 같다. 공채시험에 합격하면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등 자치단체마다 설치된 선거관리위원회 또는 경기 과천에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근무하게 된다.</font> 지난해 실시된 9급 공무원 공채에서는 115명 모집에 모두 5만7,559명이 지원해 평균 50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고시타임즈 www.gosi-time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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