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직 선발규모 대폭 증가에 수험생 자신감 증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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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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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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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 경찰공무원 신규채용 계획이 발표되자 경찰 수험가를 중심으로 올해보다 합격에 다가가는 거리가 훨씬 짧아졌다는 기대감이 역력하다. 특히 선발인원이 대폭 증가될 것이라는 소식이 주는 안도감에 경찰 수험가는 수험인구의 확산에도 한몫해 더 많은 인재들이 경찰직 수험준비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년도 경찰공무원 충원인원과 시행시기를 보면, 2월 27일 시행되는 경찰간부후보 50명 채용시험을 필두로 남자일반순경이 3회에 걸쳐 1,656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101경비단이 2회에 걸쳐 총 270명을 선발할 것으로 발표됐다. 또 여자순경의 경우도 3차에 걸쳐 680명이 선발될 예정이어서 선발예정인원만 총 3,457명의 최대 선발규모를 나타내게 됐다. 이 같은 선발예정인원은 지난 2001년 기준으로 5년내 가장 많은 수치이며, 올해 선발된 2800여명보다 600여명이 늘어난 수치이다. 대규모 선발인원 발표 및 증원에 대해 경찰청의 한 인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행자부에 요청했던 신규증원분이 대부분 받아들여진 요인과 경찰근무환경의 수준향상을 꾀하기 위해 이 같은 선발예정인원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내년도 경찰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그 어느 해에서도 찾기 힘든 순풍에 돛단 배 같은 한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시타임즈 2004/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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