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뉴스

게시판 상세페이지
서울지방직 치르는데 18억 7천만원
구분 뉴스
등록일 2006-10-04
관련자료
<a href="http://www.eduwill.net/Gov2/premain.asp?eurl=/gov2/Info/ExamInfo/INFO_LIST.asp?idx=2720" target="_blank"><font color=blue><b>☞ 클릭!! 06년도 공무원 채용 예정 공고 보러가기</b></font></a>

지방직 사상최대인원이 응시했던 서울시 공무원시험이
시험 진행에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었다는 후문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시험을 위해 빌린 고사실은 총 4,698개.
지난해보다 1,000여개가 늘었다. 고사실 1곳의 대여료가 43,0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총 2억200여만원 수준이다.

아울러 서울시 산하 공무원 15,152명이 시험감독관과 진행요원으로 차출됐다.
일당 50,000원씩 계산해서 약 7억5천여 만원이 들었다. 시험장 안내를 위한
도우미까지 포함하면, 고사실과 진행요원 일당으로만 10억원이 넘는 비용이
들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시험의 안전을 위해 각 학교에 보건소 간호인원, 소방안전요원까지
배치한 것과 시험지 인쇄비용 5000만원, 출제의뢰비, 안내표지판 설치비 등을
합쳐 총 18억 7천만원이 들었다는 것이 서울시 측의 설명이다.

서울시는 전형료 수익은 약 8억 5천만원이라고 밝히고 있어,
실질적으로 10억원이 넘는 돈이 서울시 측에서는 적자였던 셈이다.

서울시의 한 관계자는 “관리비용이 적자였던 것을 떠나서 수험생들이
아무 문제없이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했으며, 결과적으로도
큰 문제없이 시험이 끝났다.”라고 밝혔다.

10월 1일 한바탕 서울시를 들썩거리게 했던 서울지방직 시험.
시험 진행측면에서도 어느 때보다 규모가 컸던 시험으로 기록됐다.

<div align="center"><a href="http://www.eduwill.net/Gov2/preMain.asp?eURL=/Gov2/Product/member_benefit/member_benefit.asp" target="_blank"><img src="http://www.eduwill.net/mail/images/banner_G_0501207.gif" border="0"></a></div>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등록일
1 2010년까지 공무원 12만명 증원요구 2006-09-30
2 중앙부처 내년 증원인원은 3천 2백여명? 2006-09-30
3 서울지방직 '이것을 주목해라' 2006-09-30
4 06년 국가직 9급 2,756명 최종합격 2006-09-30
5 10월 시험일정 합격자발표 다수 예고 200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