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험가 “내년 준비 한창” vs 지자체 “아직 시동 안 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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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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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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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달력도 이제 2장 밖에 남지 않았다. 예년에 비해 한 해 시험일정이 다소 이르게 마무리됨에 따라 수험가는 벌써부터 내년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 많건 적건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고단한 한 해를 보내야 했던 수많은 수험생들 역시 2008년을 기회의 해로 만들기 위해 심기일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시험 주관처, 특히 지방직 시험을 진행하는 각 지자체의 08년도 시험 진행상황은 어떠할까? 본지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16개 지자체 중 내년도 시험을 위한 수요조사를 하고 있는 곳은 대전과 부산 등 2개 지역이다. 대전시의 한 관계자는 “현재 수요조사를 시·군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늦어도 내년 1월 초쯤에는 대략적인 인원이 파악될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나머지 지역은 11월부터 내년 초까지 수요조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확인된 지역별 수요조사 예정시점은 ▲연말-대구, 울산, 경기, 강원, 전북, 전남, 경북▲연초-충북, 경남▲연말 또는 연초-광주, 충남, 제주 등으로 나뉜다. 아울러 예상 공고시기에 대해서는 대다수의 지자체가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으나 현재로서는 올해와 비슷하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고 짤막하게 입장을 밝혔다. 참고로 서울 지방직 공고는 내년 3~4월경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광주시가 내년부터 인터넷접수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내년부터 우리나라 모든 지자체는 인터넷접수를 시행하게 된다 [출처]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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