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지방직 채용인원 1,000명은 넘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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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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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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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에 공고, 필기는 7월로 확정 제2의 국가직으로 불리며 수험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서울 지방직 시험의 공고가 곧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전국 수험생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당초 3월에 공고가 발표될 것으로 수험가에 알려진 서울지방직 시험은 서울공무원교육원에 문의결과 예상대로 이번 달 안에 공고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공무원교육원의 한관계자는 “지금 막바지 준비 중으로 3월말까지는 공고가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공고는 20일 이후가 되서야 발표된다. 또한 이 관계자는 “필기일자의 경우 구체적인 날짜는 현재 조정중이지만 7월 중에 실시하게 될 것.”이라며 “또한 선발인원은 1,000명이상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는 크게 늘어나게 된다.”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에 의하면 올해 시험의 채용인원은 지난해 상반기(788명)과 (하반기978명) 보다 더욱 증가한 인원으로, 단일시험으로서는 역대 서울 지방직 최다 선발인원으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타 시도가 지난해에 비해 빠른 시험날짜를 보인 것과 반대로, 서울에서는 시험을 한 달가량 늦춰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험생들은 한결 여유있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면접일자의 변수가 있기는 하지만 일부 우려되고 있는 타 시도와의 시험일자 중복도 없을 것으로 보여, 전국수험생들의 응시기회도 넓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방직 공고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서울 지방직 시험이 수험생들의 가장 큰 관심 부분인 선발인원에서 대박을 터트리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공무원 저널 3월 1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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