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응시상한 연령 32세 조정안 의결 |
|---|
|
구분
뉴스
등록일
2008-04-02
|
|
관련자료
|
|
서울시가 8·9급 공채 시험의 응시상한 연령을 현행 30세에서 2세 연장하는 조례안을 서울시 조례규칙심의회에서 심의·의결했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안이 서울시의회의 의결을 받게 되면, 올해 서울시 시험부터 30세 이상 32세 이하 수험생들도 응시가 가능해진다. 서울시의 한 관계자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평균연령과 9급 합격자들의 연령이 상승하는 점을 감안했다.”라고 밝혔다. 참고로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인사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지난달 21일 입법예고했으며, 이 규칙안은 오는 3일 공포될 예정이다. (출처) 공무원저널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 | 국회사무처 “내년부터 응시연령 폐지” | 2008-04-02 |
| 2 | 노장 수험생들 이제는 “7급도 완화시켜야” | 2008-04-02 |
| 3 | 충북교육청시험, 총 2985명 응시 76.8% 응시율 기록 | 2008-04-02 |
| 4 | 소방직 ‘체력검사 먼저 시행하는 이유는?’ | 2008-04-02 |
| 5 | MB 정부, 공무원연금개혁에 박차 가하다 | 2008-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