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세훈 장관, “신규채용 안하는 극단적 상황 없다” |
|---|
|
구분
뉴스
등록일
2008-04-11
|
|
관련자료
|
|
행정안전부 원세훈 장관이 공무원 신규채용은 계속될 것이라는 말을 했다.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원 장관은 “수험생에 대한 신뢰보호, 조직의 신진대사 등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라며 “신규채용 규모는 ‘작은 정부’라는 정책기조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지만, 신규채용이 전면 중단되는 극단적인 상황은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원 장관은 ‘공직자예비심사제도’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추진의사를 밝혔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각 부처는 필기합격자들로 구성된 인재풀에서 업무특성에 맞는 인재를 뽑아갈 수 있게 된다. 5급에 먼저 도입한 후 7,9급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유력시되고 있다. (출처)공무원저널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 | 경북 “응시자 가족들을 위한 따뜻한 쉼터 마련” | 2008-04-11 |
| 2 | 국가직 9급, 장애인 편의는 이렇게 | 2008-04-11 |
| 3 | 9급 D-4, 수험가 ‘전시체제’로 돌입 | 2008-04-10 |
| 4 | 국가직 시험 올해부터 바뀌는 것은? | 2008-04-10 |
| 5 | 부산 9급 행정직 ‘영어능통자에 한해’ 추가모집 | 2008-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