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공고, 빨라야 4월말 |
|---|
|
구분
뉴스
등록일
2008-04-16
|
|
관련자료
|
|
서울시 공고가 계속 늦어지고 있다. <p>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인원 산정에 시간이 걸려, 공고가 계속 늦어지고 있다.”며 “빨라야 4월말쯤에 계획이 발표될 것 같다.”고 전했다. 아울러 관계자는 채용인원뿐만 아니라, 시험일정에 관한 것도 구체적으로 정해진 게 없다고 전했다. </p> <p>서울시 시험은 지역제한이 없어 ‘제2의 국가직’이라 불릴만큼 규모가 큰 시험이다. 그러나 아직 시험계획조차 나오지 않아 수험생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p> <p>한편 서울시는 현행 30세까지인 8·9급 공채시험 응시 상한 연령을 32세로 상향 조정했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서울시 인사규칙 일부개정규칙’을 지난 3일 공포했다. 서울시의 발표로 30세 이상 32세 이하 수험생들도 올해부터 서울시 9급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되었다. </p> <p>참고로 6·7급 및 연구사, 지도사 공채 시험의 경우 응시연령은 기존대로 20세 이상 35세 이하까지로 규정됐다. <br> </p> (출처)공무원저널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 |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지방직과 중복접수 가능해요' | 2008-04-16 |
| 2 | 중증장애인 특채, '8월에는 꼭 공고' | 2008-04-16 |
| 3 | 9급, 문제 및 정답가안은 시험당일 6시에 발표 | 2008-04-11 |
| 4 | 전북 “지역별 편차 컸다” | 2008-04-11 |
| 5 | 국가직은 “가장 큰 시험” 꼭 응시하세요! | 2008-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