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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차 퇴출공무원 88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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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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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무능·불성실’공무원이 확정, 발표됐다. 올해는 지난해(102명)보다 14명이 감소한 88명이다.

이들은 4단계 이상의 선정절차를 거쳐 선발된 추진단원이다. 종류별로는 상시기록평가와 근무평정 등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57명, 부정·비리에 연루되어 징계를 받은 15명, 드래프트제 실시 이후 남은 16명이다.

직급별로 보면 8급 이하 40명, 7급 22명, 6급 20명, 5급 5명, 4급 1명이다. 직렬별로는 기능직이 47명, 행정직 20명, 기술직 17명, 별정·연구직 4명이다. 연령별로는 30대이하 9명, 40대가 36명, 50대 초반 36명, 50대 중반이상은 7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81명, 여자 7명이다.

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국토종단 도보순례, 산업체 근로체험 등의 재교육 프로그램을 6개월 간 운영한 후 업무에 복귀시키거나 직부 배제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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