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가직 부정행위자 100여명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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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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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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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치러진 국가직 시험의 부정행위자 100여명이 확정됐다. 행안부 관계자는 “지난주에 국가직시험에서 부정행위로 의심되는 100여명이 조사를 다 마쳤고, 모두 부정행위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행안부는 지난해와 비슷한 100여명이라는 말만 할 뿐, 구체적인 인원수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에 부정행위자로 확정된 수험생들은 모두 적발사유가 ‘시험 종료 후 답안지 작성자’로써 ‘당해 시험 무효’처분을 받았다. (출처)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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